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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시장 송병기 프로필 고향
mumonim
2019. 12. 2. 23:10
2019년 12월 2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 관련 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은 "송병기 씨(현 울산시 경제부시장)는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권력형 선거 부정 사건의 하수인인 상황이거나 공모자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답니다. 송병기는 1962년생으로서 고향은 울산이며 학력 대학교는 미공개네요!
- 송병기 사진 얼굴
박 전 비서실장은 12월 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답니다. 그는 김 전 시장의 측근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 특정 레미콘 업체를 밀어줬다는 혐의(직권남용)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나 검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답니다.
박 전 비서실장은 "경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특정 퇴직 공무원의 악의적인 진술이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들었던 상황이다"며 "이 전직 공무원이 송병기 씨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주장의 근거로 자신의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관 수첩에 발견된 '2017년 12월 7일 송국장 14시'라는 메모를 거론했답니다. 박 전 비서실장은 "강요 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경찰관 공판에서 상관인 한 경찰관은 이 메모에 대한 검찰의 심문에 '송국장'이 현재 경제부시장으로 있는 송병기 씨임을 확인해주었다"고 주장했답니다.
박 전 비서실장의 주장에 대해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으나 "박 씨가 주장하는 진술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