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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 직업 넷째 성별 아이 임신

mumonim 2022. 1. 19. 18:21

개그우먼 정주리가 울다 웃었답니다. 정주리는 2022년 1월 19일 개인 SNS에 "가북할머니댁에 가있는 삼형제가 있답니다. 다음주에 만나♡"란 글을 게재했답니다


같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할머니 댁에서 이불을 덮고 있는 정주리 아들 셋의 모습이 담겨져 있답니다. 귀여운 그 모습이 훈훈한데, 정주리의 멘트와 사진 속에서도 세 아들 엄마의 흐뭇함이 묻어난답니다. 


1월 18일 오후 개그우먼 정주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부부란........’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답니다. 공개된 동영상은 정주리가 남편의 "이상형이 아니다" 등 장난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었답니다 정주리는 휴지로 눈물을 닦으면서 “짜증나. 건들잖아. 연애 실컷하고 정말로 이제 와서”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정주리 옆에 앉은 남편은 그런 정주리의 모습을 보며 사랑스러운 듯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답니다


이 같은 동영상에 '정주리가 굳이 남편이 욕을 먹게하는 것이다' 등의 반응도 존재했지만 대부분 콩트 식으로 받아 들이는 분위기랍니다. 참고로, 정주리는 지난 200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답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