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등장한 김현무씨가 원양어선에서의 삶을 털어놨답니다. 2022년 2월 2일 저녁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원양어선의 1등 항해사로 알려진 김현무씨가 출연해 원양어선에 대한 오해를 풀었답니다. 그는 억대 연봉부터 원양어선을 타게 된 계기를 밝혔답니다.
해당 방송에서 김현무씨는 원양어선을 타게 된 계기를 밝혔답니다. 그는 "원양어선, 처음에는 너무 무서웠던 마음이다, 원양어선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도 없었다"면서도 "제가 대학교에 가서 직접 타본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재밌어보였던 것이다, 실제로 재밌고 스펙타클하다"고 말했답니다.
이어서 진행자 조세호는 원양어선 항해사들의 연봉을 물었답니다. 김현무씨는 "연봉은 조금 하다보면 억대 연봉이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억대 연봉이다"라면서 "자동적으로 저금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쓸 일이 없다, 밥 나오지 집 나오지 하니까 쓸 일이 없다, 저희는 거의 작업복만 입으면 되는 것이다"고 웃었답니다.
유재석은 "그만큼 정말로 업무 강도가 힘들 것 같다"고 하자 김현무씨도 동의했답니다. 그는 "힘든 일도 많은 것이다, 날씨가 나쁠 때 바다에 있으면 종잇장처럼 날라간다, 바다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다라는 것을 항상 생각한다"고 털어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