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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 가수 양하영 나이 고향 프로필 남편 결혼

mumonim 2023. 5. 1. 19:27

- 프로필 이력 경력

성명 이름
양하영

본명
신언옥

출생 나이 생일
1961년 6월 14일

고향 출생지
서울특별시
가족관계
언니 신언자

종교
원불교
학력
청운대학교 대학원 (실용음악과 / 석사)

신체
혈액형 A형

데뷔 년도
1983년 노래 '가슴앓이'
현직
유원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전임교수

'마이웨이' 양하영, 나이 50대 삶의 이유 "유기견 9마리, 내가 돌봐야
- 2020. 8. 10

‘스타다큐 마이웨이’ 가수 양하영, 나이 50대 그는 헌신적이고 로맨틱한 ‘개엄마’로 살고 있었다. 그런 그의 가슴엔 천재 가수 故 장덕 씨가 영면해 있었다.


오늘(10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히트곡 ‘갯바위’ 가수 양하영 나이, 집, 반려견,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습니다.

가수 양하영 경우 지난 1983년, 데뷔곡 ‘가슴앓이’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히트곡 ‘갯바위’ 등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양하영은 유기견 사랑이 남다르다. 그는 “파양된 강아지들 경우 마음의 상처가 크기 때문에 제가 한 번 데리고 오면 끝까지 데리고 살았다”라며 9마리 반려견들을 하나 같이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답니다.

드넓은 집안엔 양하영이 키우는 9마리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9마리 반려견을 챙기는 일은 전쟁 그 자체였다. 서로 밥을 먹겠다고 달려드는 각기 다른 종류의 반려견들은 양하영을 정신 없게 만들었지만, 그만큼 이 같은 일상은 나이 50대인 그에게 남다른 활력을 불어넣었다.

양하영은 “저는 강아지들 때문에 죽으면 안 된다”라며 “제가 아플 때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제가 없으면 누가 이 아이들을 돌보겠나 싶었고, 꼭 나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제 건강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라며 사는 이유를 반려견으로 꼽았답니다.


사실상 자식 9마리를 키우는 것과 다름없었다. 양하영은 강아지를 순식간에 목욕시키며 각기 강아지를 모두 따뜻하게 챙겼다. 그는 “수건들도 지인들이 낡은 거 쓰다가 강아지 주라고 보내주고, 이불들도 받고 그래서 강아지들과 겨울 난다. 공연장에 사료 보내주시는 분들 있는데 감동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양하영은 이날 반려견 전문 잡지 대표와 만나, 다양한 강아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양하영에게 반려견이란, 인생의 희노애락을 함께 하는 가장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또한 이날 양하영은 28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뜬 천재 가수 故 장덕 씨를 추억하기도 했다. 과거 그와 인연을 맺었으며, 음악적으로 소통한 만큼 양하영에게 장덕은 가슴 깊이 묻어둔 영원한 소울메이트이기도 했답니다.

양하영 나이 1963년생, 50대 중후반이다.

양하영 '촛불 켜는밤', 7080 소녀감성 충만 명곡
- 2023. 1. 19

지난해 3월 MBC 음악예능 '복면가왕'에 등장해 가왕 작은아씨들과 경쟁한 피낭시에가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는 이장희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궁금증을 자극했다. 복면을 벗은 그는 다름 아닌 양하영이었답니다.

양하영(본명 신하영)은 1983년 혼성듀엣 한마음으로 데뷔한 포크 여신이다. 한마음 시절 '갯바위' '가슴앓이' 등 주옥같은 노래로 사랑받았고, 87년 솔로 가수로 변신 후 더욱 활발하게 활동했다. 양하영이 꼽는 자신의 대표곡이자 인생곡은 솔로 데뷔 후 비로소 그의 존재감을 키운 '촛불 켜는 밤'이다.


양하영이 작사하고 이현우가 작곡한 이 곡은 솔로 1집 타이틀이다. '이별의 계절' '그대 때문에' '찬비 내리는 밤' '당신과 나' '아픔속엔 영원한 사랑이' '알 수 없어요' 등이 함께 실렸다. 양하영을 언급하면 흔히 듀엣 시절의 '갯바위'를 꼽지만, 그는 '촛불 켜는 밤'에 더 무게를 둔답니다.

양하영은 포크송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대중 사랑을 많이 받은 히트곡 부자로 아로새겨져 있다. 2집에선 '영원한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름지우기' '울지 않아요' '미련' 등 당시 그의 복잡한 심경을 담은듯한 노래들을 불렀답니다.

양하영은 83년 한마음 멤버로 첫 출발하며 '가슴앓이'를 포함해 '그러는거래' '솔개' '하얀미소' '꿈이여 사랑이여' '연인들' '마르지 않는 샘' 등을 발표했다. '가슴앓이'에 이은 이듬해 '갯바위'의 연속 히트로 84년과 85년 잇달아 KBS 가요대상 듀엣부문상을 수상했다.

양하영은 올해로 데뷔 40년차를 넘어가는 긴 세월동안 여전히 변함없는 소녀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7080시절 청춘들의 성지였던 음악다방 '쉘부르'에서 낭만과 사랑을 함께 노래한 남궁옥분 강은철 신현대 등 선배가수들과 끈끈한 정을 나누는 절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2000년대 이후에도 2009년 양하영 베스트앨범 등 꾸준히 음반을 발표하고 있다. 2014년 '엄마 그리워요', 2015년 '보왕삼매론' 외 시와 노래의 행복한 콜라보레이션, 2017년 '청춘아 어디로 가니' '비오는 거리에서' '예정된 시간을 위해' '꿈의나라', 2019년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한다' 등을 발매했답니다.

국내 대표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7080 출신 선후배 가수들의 가교 역할을 자임하며, 현재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어린시절부터 교수가 되고 싶은 꿈을 가수활동을 하면서 실현, 유원대학교 전임교수로 10년째 이 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강의를 하고 있다. 청운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보컬을 전공한 뒤 동대학원에서 실용음악과 석사학위를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