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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들 가족 강시후 키 나이 부인 아내 이효진 와이프

mumonim 2023. 11. 26. 00:06

강호동 “子 시후 휴대폰 사줬더니 날 이름 석자 저장” 폭소
- 2023. 11. 25

방송인 강호동이 아들의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11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10회에서는 그룹 에스파의 윈터, 카리나, 지젤, 닝닝이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저장명을 주제로 에스파와 얘기 나누다가 "시후한테 휴대폰을 사줬다. 보통 엄마, 아빠라고 저장하잖나. 나는 뭐라고 저장한지 못 봤다. 어느날 어떻게 저장명을 보게 됐는데 내 이름이 뭐라고 저장된 줄 아냐"고 말했답니다.

시후의 저장명은 '강호동'이었다고. 강호동은 다시 생각해도 웃긴지 크게 웃음을 터뜨렸고 이수근은 "시후가 다니면서 그러겠다. '봤지, 나 강호동한테 전화왔다'"라고 농담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2006년 9살 연하의 아내 이효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강시후 군을 두고 있다. 강시후 군은 골프 유망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강시후, 강호동 아들답게 힘 남달라..미래가 기대되는 선수"
-- 2021. 6. 11

이제 초등학교 6학년. 천하장사 강호동의 피를 물려받은 강시후의 힘은 남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는 드라이버 샷 데이터를 갖고 있는 강시후 군은 전도유망한 골프 선수가 될 것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강시후 군은 10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골프초등연맹 MBN꿈나무 골프선수권대회 항룡부(5~6학년) 경기에 출전했다. 버디 없이 보기 3개를 적어낸 강시훈 군은 3오버파 75타를 적어냈고 단독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성적보다 주목을 받은 건 강시후 군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드라이버 샷 평균 거리다. 강시후 군은 이날 MBN 종합뉴스를 통해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며 “타이거 우즈 같은 최고의 골프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답니다.

지난해 겨울 강시후 군의 클럽을 제작한 피팅 관계자는 “강호동 아들답게 힘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피팅 관계자는 “날씨가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드라이버 샷 평균 거리가 220~230m였다”면서 “클럽 스피드는 KLPGA 투어 선수들과 비슷한 100마일 가까이 나올 정도로 타고난 힘을 갖고 있는 선수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피팅 관계자는 강시후 군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장점으로 큰 손을 꼽았다. 그는 “강시후 군은 성인 라지(25~26사이즈) 사이즈 장갑을 낀다”며 “일반적으로 한국 남자 프로 골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즈는 미디엄 사이즈다. 손이 크고 두꺼운 만큼 클럽을 컨트롤하는 게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