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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이다영 연봉 성형 키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의 세터 이다영(23, 2019년 연봉 1억8000만원)은 ‘세파이커’(세터+스파이커) 혹은 ‘세ㄴ터’(세터+센터)로 불립니다. 세터로서 세트 능력뿐만 아니라, 공격 본능으로 정평이 나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다영은 2019년 11월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V리그 IBK기업은행 전에서 10득점을 올리는 진기록을 작성했답니다. 공격으로 4득점(성공률 66.7%), 블로킹으로 4득점을 올렸고 서브로 2점을 보탰답니다. ‘세터’가 한 게임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한 것은 V리그 여자부 사상 이다영이 처음이랍니다. 세터는 공격 포지션이 아닌 만큼 득점을 내기 쉽지 않답니다. 지금은 은퇴한 김사니 등 4명이 9점을 올린 적은 있답니다.

세터치고 큰 키(179㎝)와 체공력을 토대로 한 사이드 블로킹 능력도 뛰어납니다. 초반이긴 하지만 올 시즌 전문 센터들을 제치고 블로킹 3위(세트당 0.643개)에 올라 있답니다. 지난달 31일 도로공사전에서 손가락 부상을 당하고도 다음 경기에서 블로킹을 4개나 잡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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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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