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기(나이는 35세)와 이다인(30)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지난해 강원도 A리조트를 찾아 데이트를 즐긴 장면이 포착돼 화제랍니다. 이 두 사람이 가족에게 서로를 소개하며 예쁜 만남을 갖고 있어, 결혼에 골인할지 관심이 모아진답니다.
연예매체로 유명한 디스패치는 5월 24일 독자 제보를 인용해 “강릉 A 리조트에서 이승기를 목격했던 것이다”며 “골프를 치고 뷔페를 먹고 있었던 사오항이다”고 보도하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답니다. 당시는 서로를 알아갈 무렵.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두 사람이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으며, 이승기의 할머니 집으로 인사를 가기도 했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는 이다인을 조수석에 태우고 강원도 시내로 향했답니다. 아울러 한 은행 앞에 차를 세웠고, 시간 차로 다녀왔답니다. 다시 차에 올라탄 두 사람은 이승기의 할머니가 살고 있는 속초로 향했답니다. 이다인은 이승기 할머니에게 특유의 싹싹함과 밝음으로 인사했답니다.
한편, 방송가에서 두 사람의 열애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이승기는 친한 동료, 관계자들에게 이다인을 소개했다는 전언이랍니다. 이다인의 엄마인 견미리와 언니인 배우 이유비도 만나 인사를 나눴다는 후문이랍니다. - 디스패치 보도 https://www.dispatch.co.kr/2145425
5월 24일 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정말로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상황이다”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듯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는 마음이다”고 전했ㄷ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