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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아 테니스 키 나이 이동국 자녀 가족관계

이동국의 딸로 알려진 재아가 승리수당 30만 원을 획득한데 이어 테니스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답니다. 2021년 6월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서는 이동국 딸 재아가 ATF 주니어테니스 대회에 출전한 모습이 그려졌던 것입니다.


이동국은 "재아한테 밥을 차려준 것이 정말로 오래됐던 것 같더라"라며 아침밥으로 김치볶음밥과 계란국을 준비했답니다. 호기롭게 음식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이동국은 기름만 두른 채 프라이팬을 방치하는 등 미숙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너무나도 맛있어서 다 먹을까 봐 걱정된다고 했던 이동국은 "너무 짠가"라며 당황했답니다. 이동국표 멸치 계란국을 본 배윤정은 "비려서 입덧 올라올 것 같은 마음이다"며 웃었답니다. 설상가상 계란국에 베이컨을 넣어 경악하게 만들었답니다.

음식을 먹은 재아는 "아빠 원래 정말로 요리 잘하니까 맛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답니다. 이동국은 "제가 학교 다닐 때 새벽 운동을 나가면 엄마가 매일 이렇게 도시락을 싸줬던 것 같다. 그게 너무 기억에 남아서 부모가 됐을 때 나와 같은 길을 가는 아이한테 똑같이 해주면 어떨까 싶었던 마음이다"고 전했답니다.

이동국은 아침밥에 이어 재아와 함께 몸풀기 운동도 함께 했답니다. 웜업을 끝낸 재아는 ATF 주니어테니스 대회를 위해 경기장을 찾았답니다. 재아는 "재시랑 아빠랑 응원 왔으니까 열심히 해서 꼭 좋은 결과 만들고 싶었던 마음이다"고 밝혔답니다. 경기가 시작되자 재아는 남다른 파워를 보여줬고, 이를 본 최희는 "샤라포바 같은 것이다"며 감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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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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