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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아빠 이주형 감독,이재영 엄마 김경희 선수 나이 키

'학교폭력'의 가해자로 지목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이재영(나이는 25세)과 이다영(25) 선수가 "비판을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정말로 바르게 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답니다.


이들 자매의 아버지로 알려진 이주형씨(나이는 58세)는 지난 2021녀 2월 15일 언론에 이재영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답니다. 그는 "13일(토요일) 큰애한테서 문자가 왔던 것이다"라고 전했답니다. 이씨는 이재영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에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행동에 대해 벌을 받는 것 같은 마음이다. 비판을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정말 바르게 살겠다. 많이 반성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던 것이다고 설명했답니다.


아울러 쌍둥이 자매가 자신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시작할 수 있다면 밑바닥에서 다시 한번 정말로 해보겠다'며 배구를 계속할 뜻을 내비쳤다고 했답니다. 이씨는 딸들을 둘러싼 학교폭력 논란을 접했던 당시 당혹스러웠던 심경도 전했답니다. 그는 "전혀 몰랐던 일이라 '멘붕'이 왔던 것이다"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애들이 무슨 상황에서 그랬을까 온갖 생각이 들었던 마음이다. 주위에서 전화도 빗발쳐 이틀간 전화도 안 받았던 것 같다"고 했답니다.


한편, 육상 국가대표 출신인 이씨는 현재 익산시청 육상팀 감독이랍니다. 선수 시절 '한국 해머던지기 1인자'로 불리던 그는 1998년부터 익산시청 육상팀을 이끌며 강나루 등 숱한 국가대표를 배출했답니다. 쌍둥이 자매의 어머니로 알려진 김경희씨(55)도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배구 대표팀에서 센터로 뛴 선수 출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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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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