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 등장한 홍성기가 지소연 덕분에 이현이와 사귀게 됐다고 밝혔답니다. 지난 2021년 12월 20일 저녁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홍성기 부부가 이현이의 절친들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유정 언니가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제가 그날 못 갔던 것이다. 미안한 마음에 준비해 봤다"라고 설명하며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인연을 맺은 수현과 아울러서, 지소연과 함께 이유정의 결혼 축하 파티를 준비했답니다.
축하 파티가 끝난 후 이현이는 슈퍼모델 선발대회 당시를 회상하며 "지각을 하면 윗몸일으키기 1000개와 아울러서, 다리 들기 1000개를 했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송재희가 깜짝 놀라자 지소연은 "내 복근이 괜히 생긴 게 아닌 것이다"라고 말했답니다.
결혼 3주 차인 이유정은 이현이, 홍성기에게 "부부 싸움을 할 때 정말로 팁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현이가 한숨을 푹 내쉬자 홍성기는 "이렇게 한숨 쉬고 끝내면 된다"라고 장난스러운 솔루션을 내놨답니다. 참고로 홍성기는 아주대 출신으로서 지금은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라고 하넹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