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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축구선수 송의영 연봉 고향 나이 국적 프로필

신태용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이 한국 출신 귀화 선수 송의영(나이는 28세, 연봉은 2억5천만원 정도) 등을 앞세운 싱가포르와 무승부를 기록했답니다.  2020년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준결승 첫 경기에서 인도네시아는 싱가포르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2차전을 기약하게 됐답니다.


인도네시아는 12월 22일 싱가포르 칼랑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0 AFF 스즈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개최국 싱가포르와 1-1로 비겼답니다. 해당 경기는 한국 출신 귀화 선수인 송의영은 귀화 후 첫 정식 국가대항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답니다.

지난 2018년 싱가포르 여권을 취득하고 지난 8월 싱가포르 시민권을 취득한 송의영은 곧바로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답니다. 송의영은 이날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던 상황이지만, 중앙에서 인도네시아 공격의 맥을 끊고 날카로운 스루패스로 무승부에 기여했답니다.


한편, 두 팀은 한국시간으로 25일 오후 9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치르며, 1·2차전 합계 승자가 베트남-태국 4강전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습니다. 조별리그 B조 1위(승점 10·3승 1무)로 4강에 오른 인도네시아는 올해 스즈키컵에서 사상 첫 우승을 꿈꾼답니다.


참고로 인도네시아는 2016년을 포함해 스즈키컵에서 5차례 준우승했고, 우승은 아직 없답니다. 직전 대회인 2018년에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답니다. 3승 1패(승점 9)로 A조 2위를 기록한 싱가포르는 2012년 대회에서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한 이후 9년 만의 결승 진출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60위 싱가포르와 초반 탐색전을 벌인 인도네시아(166위)는 전반 28분 위탄 술레이만의 선제골로 앞서 나가서 주목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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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2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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