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내를 위한 직주근접과 남편이 원하는 마당있는 집을 필요로 하는 의뢰인이 등장했답니다.
붐과 아울러서 황수경이 도착한 용인포도나무마을의 매물은 동네 랜드마크였답니다. 오렌지색 벽으로 된 주택은 밤에 조명을 켜면 더욱 눈에 띄는 멋진 집이었ㄷ바니다.
지금 이 집에 살고 있는 삼남매는 “숨을 데가 많아요”라며 집을 자랑했답니다. 외관을 본 김숙과 박나래는 “가우디하우스 같다”라며 감탄했답니다. 넓은 마당을 지나 집안으로 들어가보니 1층은 거실과 식당, 주방이 있었답니다. 스킵플로어구조로 단차를 두어 공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주방 위 1.5층은 테이블을 두고 아이들을 한데 모아 공부하거나 책을 읽도록 했답니다. 2층은 어린이 방과 발코니가 있었답니다. 3층은 어린이들이 아지트로 할만한 방이 있었답니다. 황수경은 “아이돌 로망이자 부모가 해주고 싶은 방인 것이다”이라고 감탄했ㄷ바니다. 이 집은 매매가 7억 5천만원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