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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지우 봄이 이루시아 박서현 나이 티저 재방송 시청률

고딩엄마들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답니다. 2022년 3월 6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서 박미선, 하하, 인교진이 고딩엄마 세 사람을 처음 만났답니다. 각각 김지우와 아울러서, 이루시아, 박서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고딩엄마들은 '고딩엄빠' 출연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답니다.


김지우는 "저는 아기를 가지고 나서부터 안 좋은 시선을 많이 받았던 것이다. 청소년 부모도 할 수 있는데, 한 아이의 부모로서 열심히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답니다. 이루시아는 "저는 고딩엄빠라고 하면 쉬쉬하고 살아야만 할 것 같은데, 굳이 내가 숨겨야 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 유준이한테도 엄마는 안 숨겼어, 부끄럽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고 밝혔답니다.


박서현은 "곧 출산인데도 친정 부모님이 아직도 반대하고 계시는 것이다. 남편하고 제가 어리지만 잘살고 있다는 걸 부모님께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이다"면서 "아직 출산 준비한 게 많이 없다. 돈이 부족해서"라고 솔직하게 말했답니다.

한편, 방송에서 세 명의 고딩엄마 중에서 김지우의 이야기가 가장 먼저 공개됐답니다. 김지우는 23살에 자신을 낳은 미혼모 엄마 밑에서 자랐답니다. 엄마는 늘 바빴고, 엄격했고, 모든 것이 힘들었던 김지우는 중학교 3학년 때 두 번의 극*적 시도를 선택했답니다. 김지우는 "가출 후 일을 시작했던 것이다. 고깃집에서 고기 주워주는 일을 했다. 홀 서빙도 하고, 일하다가 아이 아빠를 만났던 상황이다"며 "7살 연상이었던 것이다. 1년간 연애를 했고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답니다.


김지우는 가출 이후로는 엄마와 연락을 하지 않았던 것이지만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답니다. 엄마는 당장 지우라고 했고, 결국 마지막까지 엄마에게 외면을 당한 뒤 미혼모 센터에 입주했답니다. 김지우의 사연을 듣던 인교진, 박미선은 결국 눈물을 터뜨리기도 했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지우는 딸 봄이와 함께하는 일상도 공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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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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