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3년 10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약칭 전참시)' 270회에서는 김영대의 리얼한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대의 외모만큼 멋짐 폭발하는 일상과 그의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영대는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칼각으로 맞춰 정리하고, 냉장고에는 각종 음료가 줄 맞춰 정리되어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시크하기만 할 것 같은 김영대의 숨겨진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김영대는 커피머신 앞에서 쩔쩔매는 허당기를 드러내고, 애교 섞인 말투를 보이는 예상치 못한 행동들로 참견인들을 폭소케 한다. 게다가 그는 평소 아이스크림, 젤리, 초콜릿 등 아기 입맛 가득한 간식들을 좋아한다고 해 친근함을 더한답니다.
김영대는 한편 헬스장을 방불케하는 직접 설치한 운동 장비들로 꾸민 '홈 짐'에서 남다른 운동 실력을 뽐낸다. 또한 그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을 공개하고 동작이 끝날 때마다 리스트를 꼼꼼하게 체크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팬미팅 준비를 위한 기타 연주까지 선보이는 등 여심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라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답니다.
김영대 "스스로 고립·친구 가족과 왕래 줄여…마음 깊어졌다" - 2023. 9. 26
배우 김영대가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매거진 싱글즈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로 돌아온 김영대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화보 속 김영대는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훈훈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동시에 연출했다.
'낮에 뜨는 달'은 차량 추락 사고를 겪은 톱스타 한준오에게 구천을 떠돌던 도하의 영혼이 빙의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김영대는 ‘한준오’와 ‘도하’, 다른 성향을 가진 1인 2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다.
‘도하’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죽임을 당하고 이승을 떠나지 못한 인물이다. 김영대는 이러한 ‘도하’의 감정과 서사를 표현하기 위해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친구들과 가족과의 왕래도 줄이며 그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라고 했답니다.
더불어 “이번 작품의 캐릭터를 대하는 마음이 이전과는 다르게 더욱 깊어졌고 캐릭터를 최선을 다해 표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영대는 목표한 바가 있으면 무조건 이룰 수 있다고 믿으며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말하고 행동한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고, 언젠가 이 사랑을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마음과 맞닿은 비전이 있다고 밝혔다. 연기는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촉진제이자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 수단”라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