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sound

POST : 카테고리 없음

배현진 피습범 나이 학교 중학생 15세 신상 누구 테러 cctv

배현진 습격범, 학교서도 문제행동"… 중학교 동급생 주장
- 2024. 1. 26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둔기로 공격해 체포된 중학생 A군이 평소 학교생활에서 문제를 일으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배 의원을 습격한 대치동의 한 중학교 2학년생 A군과 동급생이라고 밝힌 한 학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해 학생은 평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며 "일반 학생들을 스토킹하고 콩알탄을 던지는 등 불미스러운 일을 많이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A군 하나 때문에 명문 ○○중학교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글을 작성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전날 오후 5시18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빌딩에서 배 의원의 머리를 둔기로 가격했다. 마스크와 회색 모자를 착용한 A군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 잠복했고 배 의원과 마주치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맞으시죠?"라며 접근했다.

배 의원이 인사를 건네자 A군은 패딩 주머니에 있던 돌을 꺼내 배 의원의 머리를 가격하기 시작했다. 18초 동안 17회가량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머리에 1㎝ 열상을 입은 배 의원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후 응급수술을 받았습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A군을 미성년자인 점과 현재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응급입원 조치했다.

 '피습 2일째' 배현진 "통증 심해 오늘 퇴원 어려워"
- 2024. 1. 26

피습 이틀째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병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중학생으로부터 습격받아 병원에 입원한 배 의원은 26일 오전 순천향대 서울병원에서 뇌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촬영을 하는 등 경과를 살펴보고 있으며 이날 중으로 퇴원은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고 배 의원 측은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제 긴장이 풀려서인지 어제보다 통증이 더 나타나고 어지럼증도 심한 상태”라며 “오늘 퇴원은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등이 배 의원을 찾아 위로한 데 이어 한오섭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이날 오전 병문안을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홍익표 원내대표 등도 병문안 의사를 타진했으나 배 의원은 정중하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 의원 측은 “배 의원이 누워 있고 힘들어하는 상황이어서 병문안을 원하는 야당 인사들에게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양해를 부탁한다고 정중히 설명했다”고 전했답니다.

배 의원은 전날 오후 5시 20분께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 입구에서 달려든 중학생 A군으로부터 돌덩이로 머리 뒤를 공격당해 피를 흘린 채 쓰러졌다. 병원으로 곧장 이송된 배 의원은 두피를 1㎝가량 봉합했습니다.

습격범은 현장에서 곧바로 체포됐다. 경찰은 보호자 입회하에 체포된 A군을 조사한 뒤, 미성년자인 점과 현재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이날 새벽 A군을 응급입원 조처했습니다.

top

posted at

2024. 1. 26. 11:40


CONTENTS

magic sound
BLOG main image

RSS 2.0Tattertools
공지
아카이브
최근 글 최근 댓글
카테고리 태그 구름사이트 링크